CNBLUE 의 Love




요새 수많은 걸그룹들의 노래패턴이 (강약약중간약이다) 비슷하고 전자기기의 손이 많이거쳐진 노래가 지겨워질
찰나에 클래식의 밴드음악 노래를 듣게되니 새롭게 느껴지네요~ 요새 앵간한 걸그룹 노래들보다도 팍 꼿히게 되었다는~

시디하나 장만해서 차에다가도 넣고 다녀야겠다는~

by 알렉스 | 2010/07/01 22:44 | Musics | 트랙백 | 덧글(0)

한국와서 첨찍은 울짚앞 풍경~

구름이 멋져서 바로 찰칵찰칵~

아침해가 뜨길래 찰칵찰칵

한강의 위엄.jpg

서울에 간만에 와서 이렇게 찍고보니 또 색다르게보이네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감탄하게된 주인장 이었습니다.

by 알렉스 | 2010/07/01 00:40 | Travel | 트랙백 | 덧글(0)

하얀마을~ 산토리니~

여러사람에 들었던 산토리니 라는 마을, 정작 필자는 이곳이 어디

 

어디에 박혀있는 마을인지도 몰랐으나 대략 검색을 해본결과 이만

 

큼 내게 감동을 줄 도시도 많지 않을듯싶었다.  언젠간 꼭 가볼

 

바다의 마을, 이름은 산토리니, 여기 스샷을 몇장올려볼까한다.



바다의 마을 답게 하얀색으로 꾸며진 집들이 매우 아기자기하며 미니어쳐로 보일만큼 상큼하다. (필자는 처음 스타워즈의 타투인 마을이 생각났었다는...)


그리스 정교의 교회로 추정되는 건물. 교회도 아담하지만 나름 저런 하얀색의 건물은 그만큼 교회라는 건물을 좀더 순수하게 보이게한다. (우리나라도 네온싸인 교회는 때려치고 저런식으로 나가야하는데..)

인터넷에서 찾은 산등성이의 마을. 앞에 바다가 바로보이며 마을과 대조되는 모습이 매우 절경일듯싶다~

마지막으로 산토로니의 야경, 솔직히 야경까진 그닥 기대는 안되었다만 (하얀색은 낮에봐야 제맛이기에) 이렇게보니 나의 편견을 깨고 내마음속에 자리잡게되었다.

기회가된다면 꼭 가고싶은 바다의 마을, 산토리니로 가고싶다.


by 알렉스 | 2010/07/01 00:16 | Travel | 트랙백(1)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